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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DC Route330 입주기업 네이처모빌리티,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

2022.08.04
JDC Route330 입주기업 네이처모빌리티,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
- 중기부 아기유니콘 선정에 이은 지속 성장 동력 마련 쾌거 -
 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전경
□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(이사장 양영철, JDC)는 제주혁신성장센터 ‘Route330* AEV**’(KAIST 위탁 운영) 입주 기업인 ㈜네이처모빌리티(대표 이주상)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.
* Route330: 성공, 혁신으로 가는‘길’과 제주혁신성장센터 위치인 첨단로‘330’을 나타내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브랜드 아이덴티티
** AEV: Autonomous and Electric Vehicle의 약자로 자율자동차, 전기자동차를 나타냄
 
ㅇ 이번 투자는 2020년 Pre-A, 2021년 4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에 이은 후속 투자 유치로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▲IBK캐피탈 ▲메디치인베스트먼트 ▲센트럴투자파트너스 ▲다날투자파트너스 ▲패스파인더에이치 등의 투자기관이 참여했다.
 
□ 네이처모빌리티는 MaaS(Mobility as a service)를 지향하는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JDC가 운영하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, 렌터카 가격 비교 서비스인 ‘찜카(ZZIMCAR)’를 주요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.
 
ㅇ 렌터카에 이어 항공권, 투어택시, 카셰어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, 향후 대중교통 연계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.
 
ㅇ 과기부에 따르면 국내 모빌리티 시장 규모가 연평균 28%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 네이처모빌리티를 비롯한 Route330 AEV 입주 모빌리티 업체들 역시 추가 고속 성장이 기대된다.
 
□ 네이처모빌리티 관계자는 “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과 컨설팅 지원, 투자 계약서 법률 자문 등 IR 전 과정에 걸친 JDC의 세심한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”라며 “앞으로도 제주 본사를 통해 JDC와 긴밀히 협업해 제주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사업을 고도화 하고자 한다”고 말했다.
 
□ 한편 JDC는 제주첨단과기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‘Route330’ 사업을 설립해 ICT,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유망한 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, 2022년 8월 현재 61개 사가 입주해 있다.
 
ㅇ Route330에서는 사무공간과 연구 장비 제공을 포함한 기술 지원, 법률 자문, 투자 유치 활동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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