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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DC, 『2026 제주혁신성장센터 네트워킹 데이 Talk330』 개최

2026.03.26
JDC, 『2026 제주혁신성장센터 네트워킹 데이 Talk330』 개최
– Route330 기술창업기업 50여개 사 성장 지원 위한 협력 네트워크 강화 –


□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(이사장 송석언, 이하 JDC)는 25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JDC 본사 엘리트빌딩 대회의실에서 『2026 제주혁신성장센터 네트워킹 데이 Talk330』를 개최했다.
 
ㅇ 이번 행사에는 △Route330 입주기업 약 50개 사 △JDC △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△AC, VC (와이앤아처, MYSC, 프렌드투자파트너스, 그래비티벤처스) △신용보증기금 △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기술창업기업 성장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
 
□ 지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‘JDC Route330 네트워킹데이 <Talk330>’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의 창업 생태계 연대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.
 
ㅇ 1부에서는 송석언 JDC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, 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장기태 센터장의 AX 산업 정책 및 기업 협력 방향 발표, JDC 박재모 산업육성실장의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지원사업을 소개했다.
 
ㅇ 이어 2부 스케일업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AI 최적화 기술 전문기업 ㈜Nota의 ‘기술실증에서 글로벌 사업화, 그리고 IPO까지’를 주제로 성장 사례를 공유했다.
 
 
ㅇ 또한 전문 투자기관 ㈜제피러스랩 서영우 대표의 실제 투자 판단 기준과 함께 ESTsoft 장승일 본부장의 AI 기술 고도화 협업 방향, CJ OliveNetworks 오기도 단장의 사업화 협력 모델 등이 소개됐다.
 
ㅇ 3부에서는 2026년 신규 선정된 7개 입주기업(△더윤슬 △로지페이 △와이더랩 △어썸레이 △카이로스 △퍼스널에이아이 △퓨처렉스)의 발표와 함께 투자·기술·사업화 분야별 파트너 기관과 기업 간 1:1 면담 및 소그룹 네트워킹이 진행돼 현장 중심의 맞춤형 협력 기회가 마련됐다.
 
□ 송석언 JDC 이사장은 “제주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추기 위해서는 미래 산업을 준비하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”며, “JDC도 기업과 함께 성장 방향을 고민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 
ㅇ 한편 JDC는 2019년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개소 이후 총 207개 스타트업을 발굴·육성해 1,007개의 일자리 창출과 약 3,438.1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바 있다.
 
ㅇ 최근에는 입주기업의 IPO 성과를 비롯해 기술 사업화와 투자 연계 성과가 이어지면서 제주 첨단산업 기반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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